2019년 설 명절을 맞아 딴짓 작업실 '공간틈'을 개방합니다.


글쓰기, 그림 그리기, 책읽기, 명상하기, 멍때리기 등

무엇이든 소음을 발생시키지 않는 작업을 자유롭게 하실 수 있습니다.

고즈넉한 한옥에서의 작업, 너무 좋아요! 같이 모여 각자 따로 하고싶은 일을 해보아요!

오픈시간내에 자유롭게 오셔서 저녁 8시 전까지 원하시는 만큼 머물다 가세요.


- 신청 가능일 -

2월 2일 토요일(1인실 마감)

2월 3일 일요일(2인실 마감)

2월 4일 월요일

2월 5일 화요일


입장료: 만오천원(커피 한잔 포함)

오픈시간: 오전 12시 - 저녁 8시

(2월 2일 토요일은 오후 2시 - 저녁 8시)

장소: 딴짓 공간 틈

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110-10


아래 신청서를 제출해 주시고 입장료 입금 완료해 주시면

확정 안내 문자를 보내드립니다.

예약 확정은 입금순으로 이루어집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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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금계좌 안내

신한 100-022-915557 장모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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