딴짓 시스터즈의 다섯번째 "어떻게" 시리즈!


<어.일.론('어떻게 일해야 할까') 토론 모임>



안녕하세요. 딴짓입니다.
<딴짓>은 밥벌이의 고단함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위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잡지입니다. 

<딴짓>을 만드는 딴짓시스터즈는 모여서 늘 ‘어떻게 살아야 할까’ 고민하곤 하는데요. 

매일 고민을 하다 지친 어느 날, ‘이러지 말고 사람들을 모아 함께 고민하자’라는 생각이 들었지요. 

<어떻게> 파티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. 함께 모여 ‘어떻게’에 대해 고민해봅시다!

어떻게 살아야 할까?
어떻게 일해야 할까?
어떻게 결혼해야 할까?

이번 <어떻게> 파티의 주제는 그중 <어떻게 일해야 할까>(이하 어일론 파티)입니다. 

우리는 어떤 형태로, 어디서, 어떤 방식으로, 누구와, 언제까지 일해야 할까요? 

직장에 매어있지 않고, 혹은 사업하느라 지치지 않고, 혹은 프리랜서로 아등바등하지 않고 살아갈 방법은 없을까요?

이번 <어일론> 행사의 연사는 N잡러로 살고 있는 딴짓시스터즈 1호 박초롱입니다. 

강연 주제는 ‘언제까지 한 가지 일만 하며 살 건가요?’입니다. 한 시간의 강연 후 서로 <어떻게 일해야 할까>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.




첫 번째 <어일론>은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.


_1부 / 딴짓 시스터즈 박초롱 발행인의 강연을 들어보고요.

_2부 / 일에 대한 여러 질문을 두고 세 개의 그룹으로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봅니다.



행사일: 12월 22일 토요일 오후 4시-6시 30분

장소: 종로구 율곡로 110-10 한옥 건물

(클릭#오시는 길 설명드릴게요!)


참가비: 30,000원

<One Free Drink 제공>

밥될거리는 없어요 :-(

저녁 먹고 오시길 추천 드려요!


정원은 30명,

아래 신청서를 제출해 주시고,

입금 완료해주시면 확정 안내 문자를 드립니다.


입금계좌 안내

신한 110-468-410742 딴짓(박초롱)


- 취소 환불 안내 -
12월 19일 이전 취소: 100% 환불
12월 20일 이후 취소: 50% 환불
12월 22일 행사 당일 취소: 금액 환불 안됩니다.



* <어일론> 전에는 오후 2시부터 딴짓의 한옥공간 ‘틈’의 개업식이 있습니다. 

미리 오셔도 좋아요!  -> 개업식 설명 보러가기(클릭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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