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년 1월

딴짓 시스터즈의 여섯번째 "어떻게" 시리즈!


<어.일.론('어떻게 일해야 할까') 토론 모임>


안녕하세요. 딴짓매거진입니다.

<딴짓>은 밥벌이의 고단함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위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잡지입니다.

<딴짓>을 만드는 딴짓시스터즈는 모여서 늘 '어떻게 살아야 할까' 고민하곤 하는데요.

'어살론'이라고 이름 붙인 고민거리를 매일매일 이야기했답니다.

그러다 어느 날, '이러지 말고 비슷한 고민을 하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자'라는 생각이 들었지요.

<어떻게> 파티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.


어떻게 살아야 할까?

어떻게 일해야 할까?

어떻게 결혼해야 할까?


1부와 2부로 나누어 주제와 관련 있는 활동을 하는 연사의 강연을 들어보고(1부),

소그룹으로 모여 허심탄회한 토론을 합니다(2부).


새해 첫 <어떻게> 파티의 주제는 <어떻게 일해야 할까>(이하 어일론 파티)입니다.

회사원이자 작가로 이중생활을 하다 프리라이터로 전향한,

'양말 수집가'로 <아무튼, 양말>이라는 책까지 출간한 작가 구달 님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.

우리는 어떤 형태로, 어디서, 어떤 방식으로, 누구와, 언제까지 일해야 할까요?

올해도 여전히 '어떻게 일해야 할까' 고민을 붙잡고 있는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!



- 1부 - 

연사 '구달(@mong_9_dal)'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.


구  달

근면한 프리라이터.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하며 

글쓰기로 먹고사는 방법을 다각도로 모색 중.

『아무튼, 양말』 『한 달의 길이』 『일개미 자서전』 

독립출판물 『블라디보스토크, 하라쇼』 『고독한 외식가』 를 냈다.


- 2부 -

일에 대한 여러 질문을 두고 그룹으로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나눕니다.




행사일: 1월 26일 토요일 오후 4시-6시

장소: 종로구 율곡로 110-10 한옥 건물

(클릭#오시는 길 설명드릴게요!)


참가비: 30,000원

<One Free Drink 제공>

저녁 먹고 오시길 추천 드려요!


정원은 30명,

아래 신청서를 제출해 주시고,

입금 완료해주시면 확정 안내 문자를 드립니다.


입금계좌 안내

신한 110-468-410742 딴짓(박초롱)


- 취소 환불 안내 -
행사 3일 전 취소: 100% 환불
행사 2일 전 취소: 50% 환불
행사 당일 취소: 금액 환불 안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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